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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소- 부재자 신고 놓침. 주민등록지가 아직도 고향으로 되어 있는지라, 매번 부재자투표를 해왔던 터라, 이번 대선에서도 역시 부재자투표를 하려 하였으나, 불미한 탓에 부재자 신고기간을 놓쳐버리고 말았소(오늘 18시까지가 마감이었다능..). 따라서 투표를 하려면 고향엘 내려가든지, 주소를 직장 쪽으로 옮기든지 하는 불편함이 있겠소. 으아.. 바쁜 연말에 이 무슨 낭패람.. 하지만, 사실상 국가주권자로서의 유일한(안타깝게도) 권리행사인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바이니 설령 무효표를 만들더라도 투표는 해야 함이 마땅하오. 덧붙여, 국세청 조회처럼 공인인증서를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부재자 신고가 가능하도록 개선되면 좋겠소.
PDF 변환 프리웨어 'PDF Creator' 사용법 2. 사용 (끝) 설치를 마친 뒤, [시작->설정->프린터 및 팩스]로 들어가면 위와 같이 'PDFCreator'라는 이름의 프린터가 새로 생겼음을 확인할 수 있소. 앞으로 PDF 파일을 만들고자 하면 이 프린터로 출력을 하면 되는 것이오. 예컨대 한글 2007에서 PDF 출력을 해 보겠소. 그냥 평소대로 인쇄를 클릭하고 프린터 선택에서 'PDFCreator'를 선택하고 '인쇄' 버튼을 누르면 되오. 인쇄중이라는 창이 뜨고 이어서 PDFCreator 창이 뜨게 되는데, 뭔가 잡다한 입력할 것들이 보이지만 대략 무시하고 Save 버튼을 누르면 되오. 특별히 저자랄지 문서 제목 같은 걸 입력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만, 문서 제목은 이왕이면 영어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오. Save를 누르면 이와 같이 익숙한 파일 저장 창이 뜨오...
PDF 변환 프리웨어 'PDF Creator' 사용법 1. 설치 PDF 파일은 알려진바와 같이 어느 나라, 어떤 컴퓨터에서도 거의(완전히는 아님) 동일한 모양을 보여주는 문서형식이오. 대개는 Adobe사의 Acrobat라는 프로그램을 써서 변환하게 되오만, 이 아크로바트라는 것이 몹시 비싸고 복잡한 물건이라 뭇햏들이 쓰기에는 이만저만 뷁스러운 것이 아니오. 이는 마치 윈도 그림판으로도 작업할 수 있는 간단한 화면캡처를 굳이 포토샵까지 동원하는 것과 같은 일이며, 속담으로는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 쓰는 격이요, 사자성어로는 견문발검(見蚊拔劍)이라 하겠소. 문서를 PDF로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은 아크로바트 외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개중에는 GPL 프리웨어마저 있으나, 그저 모르는 사람만 뒤집어 쓰는 것이 인생 진리 되겠소. 여하튼, 부족한 예산에 시달리면서도 언제 뜰..
2008 학이시습 다이어리 학이시습 다이어리 2007에 이어 올해도 다이어리를 자작하였소. 소햏만의 고집케케묵스런 디자인에, 아무데서도 팔지 않아 더욱 유니크한;; 학이시습 다이어리 되겠소. - 판형 : 국판(140㎜ × 205㎜ × 11㎜) - 표지 : 250g 스노우지 무광 라미네이팅 - 내지 : 100g 뉴플러스지 - 구성 : 2007년의 반성 및 2008년의 작심(1p), 2008년 달력(1p), 월간일정(26p), 노트(150p), 부록(22p) - 부록 : 64괘 상전, 오행귀류표, 오수혈 및 원락극모혈표, 장부허실한열보사표, 역대도량형 환산표, 의학입문 경혈가·제맥체상·제맥주병, 방약합편 약성가, 오츠카 게이세쓰 상한론, 중국역대의가일람표, 중국전도 및 행정구역, 지하철노선도 2007년판은 인쇄기에서 지원하지 않는 A..
Jabra 유감 여차저차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휴대폰을 질렀던 터라, 소햏도 윤택한 무선의 삶을 살아볼까 하여 블루투스 헤드셋을 또한 지르게 되었소. 그런데..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글자를 지원하는 매뉴얼이 있는 것은 좋았으되, 한글을 '중국어'라고 표기하는 동북공정스러운 사태가 벌어져 있었소. 설마 오타이겠거니 하여 촤르르 넘겨본 바, 아뿔사. 본문 내용도 참으로 일관되게 '중국어'라고 표기해 놓았소.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의 절반 가까이를 점유하는 유명한 회사씩이나 되는데 말이오. 심심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오.
간만에 핸폰 기변! SCH-M620 그간 가로본능2라는 수류탄스러운 기계를 무겁게 들고 다니다가, 요사이 블랙잭이라는 물건이 다소 헐값에 나왔기로 냅다 질러버렸소. (사실 휴대성 측면에선 가로본능2보다 나을 게 없다는..;) 예전에 쓰던 Mits330의 추억도 새록새록 솟고.. 이제 그간 정들었던 셀빅i는 슬슬 역사의 뒷동산으로 보내야 할 것 같소.
한약연구포럼 Fora Herba '사람을 생각하는 한약연구포럼 Fora Herba'라는 사이트(foraherba.org)를 만들었소. (뭔가 컨텐츠는 아직 전무하지만..;) 장기적인 목표는 본초이론을 현대과학적 용어로 해석하는 것으로 삼고, 차차 한약에 관한 이런저런 연구주제와 토론의 장으로 일구어나가고 싶소만, 잘 되진 않을 것으로 사료되긴 하오; 관심 있는 햏자들은 계속 관심 가져 주시길 바라는 바이오.
왠지 극장에 가고프오.. 요즘들어 주말에 일이 많은 전차로, 마지막으로 극장에 간 것이 어언.. 한 달포쯤 되어 가오(응?). 소햏 원래 극장 같은 델 그리 즐기지 않는 성격이었소만, 언제부터인가 극장 가기를 노래방 가듯 하야, 올해는 영화 30편 보기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사료되오(다운받아 보는 것보다 극장 가서 보는 게 왠지 편해졌소;). 오늘은 올 한 해 극장서 본 영화를 정리코저 하오(괄호 안은 소햏 나름대로 매긴 5점 만점의 평점 되겠소). 1. 1. 박물관이 살아있다! (3) 1. 1. 007 카지노 로얄 (4) 1. 19. 에라곤 (3) 2. 11. 아포칼립토 (4.5) 3. 21. 300 (4.5) 4. 21. 고스트 라이더 (2) 5. 4. 스파이더맨 3 (3) 5. 13. 못말리는 결혼 (3.5)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