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뭐라 뭐라

결국 블로그 대열에 동참

謹賀新年이오~!



일반 홈페이지의 이런저런 귀찮음을 견디다 못해 마참내 블로그 대열에 동참하고 말았소.

썩 오랜만에 홈을 개방하니 기분이 묘하구료..

그나마 없던 손들도 다 떠났을 터이니, 한동안은 하릴없이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겠소.
  • 라스핀 2006.01.10 01:23 신고

    호오^^ 결국은 고야햏자님도 결국 블로그대열에 .....ㅋㅋ 많은 번창바라오~

    + 호스팅은 어디에서 하고있는지 궁금하오. 싸이 접고 태터로 갈아 타야 할것 같소.
    자유도가 그리워~~

    • 고야스 2006.01.10 10:55 신고

      오호.. 라스핀햏께서 첫 손님이시구료~ 환영하오~ 오랜만에 열었더니 객이 없어 쓸쓸했지요..

      + 저는 byus.net 을 쓰고 있습죠~

  • 마노스 2006.01.15 21:29 신고

    떠난손들도 알음알음 올 것이오..

    다들 고야스를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오.... ㅎㅎ

    축하하오. 대박나시오....~~

    • 고야스 2006.01.15 23:33 신고

      간만이오~

      신년도 되었으니 따끈한 정종이라도 한 글라스 마셔야 할 터인데 말이오.. 언제 적당한 때가 되오?

  • 茶水 2006.01.17 21:54 신고

    감축드리오~
    신년 정모는 정녕 없는 것이오?

    • 고야스 2006.01.17 23:42 신고

      허허..
      신년 정모는 물론 함이 마땅하나, 여러 손들의 한가로운 날과 때를 맞춤이 쉽지 않으니 어찌하리오.
      일단 다수햏이라도 소햏과 더불어 따로 자리를 함께 함이 어떻소?
      (결코 흑심을 품고 그러는 것이라 말할 수 없다고 장담하지 아니할 재량이 없구료..)

  • Peterpan 2006.02.04 12:55 신고

    정말 감축드리옹^^ 언젠가 열릴 것을 기대하며 즐겨찾기를 해둔 센스가 빛을 발하는구려.ㅋ 자주 놀러오도록 하겠소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