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 : 2009/10/05 - 낭만의 전원 - 고향집 담장


지난 여름 휴가 뒤에 부모님께 텐덤싸이클(2인용 자전거)을 선물해 드렸소.
모친께서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하셨는데, 그 안전을 걱정하신 부친께서 차라리 2인용 자전거를 함께 타자고 하셨던 것이오.
그래서 냅다 질러 드렸는데, 몹시 즐거워하시기에 소햏도 참으로 기뻤소.
그런 전차로..
추석에 두 분 자전거 타시는 모습을 폰카로 찍어 왔소.





평소 즐기시는 코스는 마을 주변을 크게 휘감는 하천 옆 농로로써,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라 하오.
워낙에 시골이라 공기 좋고 풍광도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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