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교회 장로님이 정권 수반으로 계시온데, 어찌 이러저런 정책들을 뒤도 안 돌아보고 추진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었소.
 그런데, 오늘 불현듯 아래와 같은 성경의 한 구절이 떠오르는 바, 이 정부는 참으로 '성경적'이로구나.. 하는 생각에 절로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었소.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천주교 성경 마태오 복음서 제25장 29절

 오.. 그야말로 성경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아니한가.
 일찌기 한 나라의 수도를 제물로 봉헌하셨던 그 크신 뜻을 어찌 여태 깨닫지 못했단 말인가..





  1. 헌영 2010.01.29 23:52 신고

    이게 어디봐서 성경적이란 말이오 -_-;; 부분발췌의 오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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