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7454&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지인 중에 고위 경찰공무원 자제들도 있고 해서, 어지간하면 경찰에 대해서 이러니 저러니 말 안 하려고 했소만..
저 기사를 읽고 나니 더는 참을 수가 없구료.


그래, 이 비열한 들아.
짧은 이생이나마 마음껏 활개치거라.
들이 저지르는 업보는 한 톨도 사그러지지 않고 쌓이고 쌓여,
그 천박한 혼백을 짓누르는 곤륜이 될 것이다.
후회는 그 뒤에 하든지 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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