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전차로..




문자 인코딩의 오묘함이여..
  1. 은령 2008.10.17 10:10 신고

    저런 걸 잘 보면 나름 원문의 언어를 추측할 수 있는 것 같소.
    단적인 예로 과거 도스 시절을 상고해 볼진대, 한글 바이오스와 괘선문자가 야합하여 뜳떴뛨뛧과 같이 쌍디귿이 횡행하지 않았겠소?

    지나어 파일들과 왜어 파일들을 병치해 놓고 보아도 나름 그 괴이한 표현에 차이가 있는 듯하오.

    그건 그렇고 주소 또한 오묘하구려. C18이라니...

    • - 관리자 - 2008.10.22 10:14 신고

      주소에 들어간 C18은 미처 확인치 못한 바 있소.
      그건 그렇고 은령햏께서 도스 시절을 이야기하시니 불현듯 식음을 전폐하고 삼국지2에 매진하던 그 때가 생각나는구료.. 아.. 세월은 그렇게 흘러..

  2. zetz 2008.10.25 13:52 신고

    예전에는 window에서 압축파일 푸는 게 어색했었는데 요새는 winzip으로 압축파일 푸는 것도 헷갈린다는 슬픈 현실;

    • - 관리자 - 2008.10.25 23:39 신고

      빵집만을 고집하느라 여타의 압축프로그램은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만, 파일명이 외쿡어 인코딩으로 된 경우 일부 압축을 풀지 못하는 일이 있기에 그럴 때는 부득이 윈RAR를 한 번 써 주곤 하지요..

  3. 은령 2008.10.29 10:42 신고

    음...소햏이 예전에 외쿸어 파일을 윈랄로 풀지못한 전차로 zipj를 구하야 사용한 바 있소만, 본래 윤희코드가 되기는 되는구려.

    근데 그땐 왜 안됐는지 모르겠소.

    • - 관리자 - 2008.11.12 21:26 신고

      오호.. 그리하였었소이까?
      아마도 언어코드에 따라서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기도 하는 모양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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