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의 고3 시절('98년) 작품 되겠소.
당시 이런저런 자그마한 조각품을 만들어서 학교 축제 때 미술전 한 귀퉁이에 전시한 바 있소.
그때가 벌써.. 다시 돌아갈 수 없는 학창시절이여.. 크흑..∏_∏..

'기요틴'이라고도 하는 단두대요. 당시 세계사 책에서 프랑스혁명을 묘사한 삽화를 보고 만든 것으로 기억하오.
왼편에 있는 반짝이는 것은 백원짜리 동전 되겠소. 크기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오..
  1. 2013.10.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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