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행의 원래 목적은 '의료선교'였으니.. 오늘은 그간 미뤄왔던 의료봉사 장면을 쌔우도록 하겠소.












마지막 두 사진은, 의료진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비까와 개구쟁이 사샤 되겠소.
  1. Peterpan 2006.08.08 10:15 신고

    이번 수련회때 승환군과 본좌가 같은 조였쏘^^ 얼마나 반갑던지.ㅋ 만난지 10분도 안되서 즐겁게 지내버렸쏘옹.ㅋ 이 사진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건 영욱이 형의 환한 웃음이라오. 오호. 내 웃음도 저렇게 밝아야 할텐데;; 아쉽게도 사진 중에 고야쌤이 안보여서;;

    • 고야스 2006.08.10 21:09 신고

      역시 장집사는 유쾌하고 좋쇠다.

      소햏 사진은, 방문객으로 하여금 오심구토를 유발케 할 가능성이 지대 농후하므로, 삼가고 또 삼가는 것이 인류공영과 후생복리에 합당한 처사라 사료되오..;;

  2. 2007.01.18 00:31 신고

    무슨 일을 하시는 분 이신가 했더니 의사셨군요. 손재주가 참 좋은신 분인듯 합니다.
    인연이 있다면 환자로서 만날수도,,,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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