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트위터는 다소 하되 블로그에 너무 소홀한 듯 하오.


소햏 집 근처 편의점에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으니 그 이름은 '이쁜이'라 하오.

원래 길냥이이었으되, 어느 날인가 열린 문으로 천연덕스럽게 들어와 그대로 몇 년째 눌러앉아 살고 있다고 하오.




겨울이 되면 이렇게 토토 기계에 앉아있기를 즐기는 녀석.

원래 상당한 미묘였으나, 갈수록 살이 쪄올라서..







이렇게 마치 호피방석처럼 널부러지는 덩치가 되었소.







마치 한 덩이 밀가루 반죽과도 같은 뒷태ㅋㅋ



그래도 새벽녁 편의점 손님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귀염둥이 되겠소~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 근처 편의점 냥이  (1) 2013.12.07
역시 이름은 신중히 지어야 함.  (0) 2010.02.17
20090722 일식 관찰  (2) 2009.07.22
나도 고양이 사진 좀 찍어보자는 소원 달성  (0) 2009.04.22
  1. 인데스 2013.12.20 09:24 신고

    고 녀석,,, 토실토실허다~ ㅋ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