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의 '슛' 서비스를 이용한 동영상이오.


노무현 대통령 못 다 쓴 회고록 "성공과 좌절" 책자와
봉하마을 "봉하 우렁이쌀" 1kg과
노무현재단 스티커와, 한명숙 이사장의 편지 등이 왔소.

소햏이 내는 후원금이 겨우 월 1만원인데, 1만5천원짜리 책하고 5천원어치 쌀을 받으니 외려 미안한 마음을 금할 수 없구료.
후원자도 오늘자 기준으로 겨우 1만명이 조금 넘을 뿐이구료. 뜻 있는 햏자들은 노무현재단 후원회원이 되시기를 권고하는 바이오. (노무현재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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