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983년의 늦겨울.
최모 어르신의 5/6번째 아드님 최모씨의 결혼식을 맞아 여러 식구들이 모여 사진을 찍었소.
이 때는 소햏도 나름 세상 짬밥 몇 수저 먹었던 때인지라, 요행히 가족들 사이에 면상을 디밀 수 있었소.




고야스(무직, 4세)

  1. zetz 2008.09.17 23:46 신고

    ...! 에헤

  2. 필로스 2008.09.18 17:34 신고

    뿌히히~~~간지가 좔좔하구려.

  3. Peterpan군 2008.09.20 00:48 신고

    선배는 지금도 간지나오

  4. 허녕이 2008.09.22 11:13 신고

    그러게 얼굴살좀찌우시오! 그러면 다시 간지좔좔 ㅋㅋ

  5. 공보의1년 2008.09.22 15:07 신고

    라파예트 같구먼 ㅎㅎ

  6. 은령 2008.09.24 19:54 신고

    이 글이 처음 올라왔을 땐 별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지나갔소만...

    이거 어디서 본 포즈 아니오?

    노간지가 언젠가 점퍼 입고 저런 자세를 보여준 것 같은 기억이 나오.

  7. konahn 2008.10.02 09:18 신고

    무직(4세)^^;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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